이때싶 돈뜯어내려고 달려든 부모들 있던것도 맞고 https://theqoo.net/ktalk/4226502723 무명의 더쿠 | 09:42 | 조회 수 107 걍 복잡함애초에 당사자는 죽은지 20년 다 되어가고당시 소송은 무죄판결 났고그런 성향자체가 크리피하다고 생각하는거야 뭐 개인의 자유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