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샤발 마이너픽 https://theqoo.net/ktalk/4226347995 무명의 더쿠 | 01:24 | 조회 수 73 버리고 가가사가 너무 슬퍼서 한동안은 아예 못 들었던 곡이었고 최근에서야 겨우 다시 듣게 됐는데 너무 좋더라 팬들 대다수가 같은 앨범의 너나거 좋아했을 때 난 버리고 가를 더 좋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