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차 라는 세월자체가 걍 체감이 잘 안됨 학창시절부터 늘 걍 거기있다보니 https://theqoo.net/ktalk/4226197111 무명의 더쿠 | 06-01 | 조회 수 97 걍 잊을만하면 연락오는 친근한 동네 친구 느낌인데 갑자기 친구네 애기가 중학교 들어간대 뭐??????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