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칭구들이랑 서운한걸 말하는게 좋다 아니다 갖고 얘기했는데 은근 반반 나뉘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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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 |
조회 수 65
1. 서운한걸 그래도 말하고 풀어야지 않느냐.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아느냐. 꽁기하게 묻어두는것 보다 낫다.
2. 그것도 서운할때마다 썰푸는 입장에서나 그렇지 막상 듣는 사람은 피곤하다. 그냥 두루두루 넘어가는 것도 필요하다.
이거였음
1. 서운한걸 그래도 말하고 풀어야지 않느냐.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아느냐. 꽁기하게 묻어두는것 보다 낫다.
2. 그것도 서운할때마다 썰푸는 입장에서나 그렇지 막상 듣는 사람은 피곤하다. 그냥 두루두루 넘어가는 것도 필요하다.
이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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