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발 어쩌다가 지금파는 돌 과거? 듣게 됐는데 자꾸 신경쓰임 아아아아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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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8 |
조회 수 608
회사 알바분이랑 케돌로 스몰토크했는데 그분이 내돌 어떤멤이랑 같은 초중 나왔고 같은 학원도 다녔다는 거임
내가 그돌 덕질하는거 안밝혔고 걍 스몰토크하다가 나온 주제였음ㅇㅇ 알바분이 말한 멤은 내최애 아님
근데 일화들이 좀 짜쳐서 그멤버가 자꾸 안좋게 신경쓰임
병크라고 할것까지는 절대 전혀 아니고 그냥 케톡에 주어없이 글쓰면 또 누구 빌드업하냐고 댓글 한두개 달릴정도의? 트위터에 알계 파여도 알티도 못받을 것같은 사소한 정도? 굳이 따지면 아 좀 짜친다 정도의 일화들인데 아....그냥 뭔가 갑자기 그 멤버가 현실인간 같아 보이기 시작했음ㅠ 그래서 그 상태로 며칠째 덕질유기중임ㅠ
아아 왜 스몰토크로 케돌 얘기를 꺼냈을까 과거의 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돌덕질 존나 재밌게 하고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