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가 외로운 연예계 생활에 그럴 필요가 없다는걸 멤버들덕분에 알았대 https://theqoo.net/ktalk/4225091231 무명의 더쿠 | 01:26 | 조회 수 280 그거듣고 세정이 펑펑 울고 나도 오열함 ㅅㅂ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