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십 강조하는거 요즘은 내리사랑 유도보다는 걍 바이럴 소재 +1 같긴 함 https://theqoo.net/ktalk/4225041819 무명의 더쿠 | 00:46 | 조회 수 32 뭐라도 쇼츠 하나 더 뽑아내야하는게 회사들인데 올해만 봐도 결과적으로는 어그로 성공한 팀이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