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예 아니고 내 최애 둘이라서 진짜 모든 떡밥을 데뷔한 순간부터 끝까지 다봐서 알 수밖에 없음
둘이 쳐다도 안 보지도 않고 그냥 진짜 민망할정도로 차가워졌거든
대체 뭔일이 있었을까 싶음
지금은 해체해서 같은팀 아님 주어 못 찾을거야 아무튼 이런 경우도 있다 걍 씁쓸한 기억이나서 써봄
궁예 아니고 내 최애 둘이라서 진짜 모든 떡밥을 데뷔한 순간부터 끝까지 다봐서 알 수밖에 없음
둘이 쳐다도 안 보지도 않고 그냥 진짜 민망할정도로 차가워졌거든
대체 뭔일이 있었을까 싶음
지금은 해체해서 같은팀 아님 주어 못 찾을거야 아무튼 이런 경우도 있다 걍 씁쓸한 기억이나서 써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