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카이 노리던것도 적절히 코로나때매 잘 안풀린것처럼 무마되고
활중앞두고 코로나시작이라 어차피 그때 시기 미뤘어도 공연 많이 못했을거고
쟈니스 터지고 소속 그룹들 다 약간 어중떠중한 시기있었는데
그냥 일본에서 호감도 아직 좋을때 잘 마무리한거같음
세카이 노리던것도 적절히 코로나때매 잘 안풀린것처럼 무마되고
활중앞두고 코로나시작이라 어차피 그때 시기 미뤘어도 공연 많이 못했을거고
쟈니스 터지고 소속 그룹들 다 약간 어중떠중한 시기있었는데
그냥 일본에서 호감도 아직 좋을때 잘 마무리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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