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친이 며칠 삐져서 말안한이유가 퇴근길에 나 혼자 나가서 봐서 그런 거래 https://theqoo.net/ktalk/4224467090 무명의 더쿠 | 17:41 | 조회 수 62 근데 애시당초에 스케줄도 내가 서치해서 알려준건데이게 좌석도 테이블 방식이라서. 내가 낮에부터 다른 지인들이랑 앉아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