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사귀치과 예약했다 https://theqoo.net/ktalk/4224042222 무명의 더쿠 | 05-31 | 조회 수 103 며칠 전부터 왼쪽 아래 사랑니가 욱신거려서 이제 갈 때가 됐구나 하고 예약함 10년전쯤에 오른쪽은 아무 문제 없이 붓지도 않고 그날 저녁에 밥 먹었는데 왼쪽도 그렇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