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하기싫으면 울거나 못들은척 하고 밥 먹을때 딴짓 존나 하고 먹기싫으면 무작정 뱉어놓고
우리집 올때마다 진짜 여기저기 아무거나 다 건드리고 망가뜨리거든ㅠㅠ 던지지말라 해도 자꾸 물건 던지고 엄빠가 먹는 약 뜯어서 갖고놀고 이러는데 엄마랑 새언니가 걍 냅둠...
엄마는 오냐오냐 ㅈㄴ 해주고 새언니나 혈육도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 안하는st이라 옆에서 보고있으면 너무 답답하다🤦🏻♀️
문제는 자꾸 울집 오려고 함 명절뿐만 아니라 연휴 좀 길면 오거든 심지어 명절에 오면 하루이틀도 아니고 며칠을 자고가더라고 애가 할머니가 잘해주니까 더 오려고 해ㅜㅜㅜ
샤갈 어케야함 걍 독립이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