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trust 어쩌고가 윤진이가 채원이 생각하면서 쓴 곡의 답가(?)였나봐 https://theqoo.net/ktalk/4223333450 무명의 더쿠 | 19:26 | 조회 수 152 피셜로 이어지는 곡이었대... 푸린즈 서사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