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에 보여준 노빠꾸인건 고모 상대하면서 그대로 나왔고
모태희가 니가 뭘 줄수있는데 소리 해대고
단심이시절 대군한테 배신감 느꼇던 기억까지 겹쳐서
남주 밀어냈다가
할머니 말에 본인 행복 찾아서 남주 지켜주는 엔딩이 나왔는데
이게 저능이라고????
1,2화에 보여준 노빠꾸인건 고모 상대하면서 그대로 나왔고
모태희가 니가 뭘 줄수있는데 소리 해대고
단심이시절 대군한테 배신감 느꼇던 기억까지 겹쳐서
남주 밀어냈다가
할머니 말에 본인 행복 찾아서 남주 지켜주는 엔딩이 나왔는데
이게 저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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