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모닝 오늘 좋은 일 했당 https://theqoo.net/ktalk/4221452281 무명의 더쿠 | 07:27 | 조회 수 116 어르신 지하철서 한참을 서성 거리고 계단 내려오려고 해서나도 두리번 거린 후 엘베 위치 찾아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