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낫 들고 집 가다가 동네에서 미친사람될뻔한 적 있슨 https://theqoo.net/ktalk/4221400946 무명의 더쿠 | 01:41 | 조회 수 42 날에 말아놨던게 벗겨져가지고그냥 띨롱 들고 가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보고 놀라서 빠르게 걸어가시더라고 이상한 사람 아니고 화단에 잡초 자르고 온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