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 쉴드치는 사람 탓하기도 시간아깝다 https://theqoo.net/ktalk/4220860748 무명의 더쿠 | 19:08 | 조회 수 106 손을 잡고 일으켜도 일어날거 같지가 않은 일이라 잡은 사람이 같이 주저앉는 친목따위 내 돌도 아닌데 알바 아님그러를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