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친할머니 돌아가셔서 장례 치뤘는데 그때 느낀게 있음 아 이사람들을 이제 다시 볼일은 없겠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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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
조회 수 149
ㅇㅇ
다같이 볼일은 이게 마지막이겠구나 싶었음ㅋㅋㅋㅋ
나는 친가 안간지 벌써n년째곸ㅋㅋ엄빠도 할머니 때문에 간간히 갔던거라
ㅇㅇ
다같이 볼일은 이게 마지막이겠구나 싶었음ㅋㅋㅋㅋ
나는 친가 안간지 벌써n년째곸ㅋㅋ엄빠도 할머니 때문에 간간히 갔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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