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투리고 애칭이고 다 평소엔 할 수 있지만 이 상황에 저 내용을 저 말투로 인스스 올린게 에바인 것 https://theqoo.net/ktalk/4220154665 무명의 더쿠 | 08:18 | 조회 수 69 팬들이 말하던 저분 설명(생각 짧음)을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