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저정도 느낌은 아니었는데 내가 잘못알았나봄 https://theqoo.net/ktalk/4220096201 무명의 더쿠 | 04:32 | 조회 수 50 17년도부터 봐왔는데 진짜 걷잡을 수 없는 사람이다....대단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