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처음엔 종현이 이후에 샤이니 공연 보는 게 너무 힘들었었는데 유니바랑 슴에서 풀어주는 스트리밍으로 많이 치유받음 https://theqoo.net/ktalk/4219875011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252 같이 달려주는 덬들한테도 다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