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은 100세가까이 사는 장수 집안이고 외가는 좀 일찍 돌아가시는 분이 많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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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
조회 수 72
내가 엄마 체질 비슷하고 잔병치레도 많음ㅠ 친가쪽은 아무도 이런거없는데 나 20초반에 암걸렸었고 허약한편이야 엄마도 몇년전에 돌아가셨는데 60대에 돌아가셔서 요즘 기준으로 좀 일찍 돌아가신편
이런거보면 나도 아마 친가보단 외가쪽 같을 확률이 놓겠지?ㅠ
우울해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