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연령대있는 카페했을때 여긴 왜케 말투가 다 띠겁지? 생각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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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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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요새로 치면 맘카페같은느낌? 지역카페같은데였는데 너무 띠거운거임 그냥 커뮤니깐 에헷ㅋ오늘 바보짓을 해버렸다ㅋㅋ이런글에도 커뮤면 ㅋㅋㅋㅋㅋㅋ 할걸 거기는 상식인데 그걸 모르나요. 내 딸도 아는 것을. 이런식으로만 달리고 그랬는데 요새 더쿠하면 갈수록 저 느낌이남... 그냥 ㄹㅇ나이먹으면 사람들이 시니컬해지는거같음 누가 그걸 모르고 쓰는 글이 아닌걸 알텐데도 꼽을 주는게 우선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