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도 얼마전에 대장암3기 판정받으셔서 수술하시고 곧 항암 들어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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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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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술많이 마셔서 간을 신경썼지 대장은 생각도 못했는데 엄마가 끌고가서 내시경 받으니까 암이라고 해서 담날 바로 대학병원가서 입원하고 수술날짜 빨리 잡아서 수술하심. 간도 간경화 직전이라 내시경 미뤘으면 더 큰일났을거래..
이제 곧 항암 시작하시는데 잘 버텨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