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톤 약간 어떤 경계에 있는거같음 https://theqoo.net/ktalk/4218636321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787 소년과 청년도 그렇고새롭거나 클리셰거나 물론 얼굴이랑 피지컬도 그렇고 뭔가가 다 아슬아슬하게 발을 걸치고 있는게 느껴져서 되게 느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