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완덕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https://theqoo.net/ktalk/4218510302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300 목이 꽉 메이게 그립고 진짜 여전히 저 시절에 갇혀있는 기분이네....ㅜㅜ 저땐 왜 저렇게 모든 게 완벽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