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절에 박제된 것 같다는 생각을 늘 해 https://theqoo.net/ktalk/4218504863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484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지만내 일부는 언제나 저 시절에 머물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