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얘기 나온 기사링크 올려뒀더라 엠넷피디였다고 기사에 나옴
그는 신입 같지 않은 신입이었다. 신철과 함께 다니며 이미 가요계 인맥은 쌓일 대로 쌓였기 때문이다.
“조성모, 터보 등을 키워낸 김광수 대표(현 MBK엔터테인먼트 대표)를 ‘광수 형’이라고 부를 때였어요. 방송국에 온 그를 두고 ‘광수 형!’이라고 부르니 선배 PD며 가수 매니저며 저를 함부로 대하지 못했죠.”
그는 공연과 사업 기획 PD로 승승장구했다. Mnet에서 MBC플러스로 이직하면서 다양한 아이돌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