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신기한게 난 리센느라는 돌의 존재를 며칠전에 알았는데 https://theqoo.net/ktalk/4217680434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227 주어없이 ㅇㅇ한것도 혐한이야? 리센느 미나미가 한말인데 여돌한테 유하당 이런식으로 끌올할 정도로 그돌이 뭐라고 하든 담아두고 있다가 지금 타이밍에 끌올할 생각을 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