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기억보다 더 멀고 먼 시간부터 오래 약속해온 일 일지 몰라 한참을 돌고 또 돌아와서 이 계절 위에 도착한 https://theqoo.net/ktalk/4216298300 무명의 더쿠 | 12:09 | 조회 수 26 이토록 눈부신 날의 우리 맞닿은 두 손 이번엔 놓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