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이 자체가 원래 밝고 잘 웃지만 속으론 되게 생각 많고 상처도 많고 이런 스타일이라
그때 활동할때도 잘 지내고 친했지만
뭔가 특유의 그 억텐..?ㅋㅋㅋ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관계나 분위기에 대한 부담 완전 내려놓고 그냥 편하게 지내는 거 같아서 보기 좋았음
오히려 불편하면 말 많이 하고 분위기 살리려고하는데
지금은 그냥 멤버들한테 의지해서 편하게 있더라
세정이 자체가 원래 밝고 잘 웃지만 속으론 되게 생각 많고 상처도 많고 이런 스타일이라
그때 활동할때도 잘 지내고 친했지만
뭔가 특유의 그 억텐..?ㅋㅋㅋ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관계나 분위기에 대한 부담 완전 내려놓고 그냥 편하게 지내는 거 같아서 보기 좋았음
오히려 불편하면 말 많이 하고 분위기 살리려고하는데
지금은 그냥 멤버들한테 의지해서 편하게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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