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ㅇㅅㅇ 해체보다는 ㅇㅇㅈㅇ 활동 강행에 피해가 전혀 없어보여서 그게 더 씁쓸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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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조회 수 220
솔직히 전자는 당연한거고 후자가 미친건데 대중성 없던것도 재데뷔에 난 이득으로 작용했다 생각함 인기에 비해 이미지 소비가 존나 없었어
솔직히 전자는 당연한거고 후자가 미친건데 대중성 없던것도 재데뷔에 난 이득으로 작용했다 생각함 인기에 비해 이미지 소비가 존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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