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영케이 목격담 너무 데식 영케이 그자체임 https://theqoo.net/ktalk/4213214710 무명의 더쿠 | 17:25 | 조회 수 505 몇년전 시상식 스탭이어서 케이터링에서 자만추한건데 밥을 산처럼 쌓아서 먹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