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네 강아지가 갑자기 하늘나라 가서 연차 내고 막 엄청 힘들어했단 말이야
이번에 들어온 중고신입이 엄청 공감하고 같이 울고 위로를 해줬단 말이야 그래서 따뜻한 사람이구나 했는데
근데 그 이후로도 계속 강아지 얘기하고 그래서 동료가 일하다가 막 울러나가고 그래서 강아지 얘기 듣기 괴로우니까 하지 말라는데 계속 자기가 너무 슬퍼서 그런다고.. 부탁했는데도 계속함 재롱이네 단비 알죠? 그 영상 보고도 저 1시간 울었어요 하면서 계속 남의 강아지들 하늘나라 간 얘기하면서 슬픈 얘기하고 동료가 듣기 싫다는 데도 왜 자꾸 하는거야 옆에서 나도 듣기싫어 처음엔 공감 잘해주나 보다 했는데 지금도 계속 너무 슬프죠? 그쵸? 이러는것도 듣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