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팀워크 비결? 멤버 모두 내향적이라 친구 없어" [인터뷰③]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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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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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제목 ㅋㅋㅋㅋ
"저희끼리 '우리의 마음은 우리밖에 모른다'라고 이야기하곤 한다"라며 "우리끼리 있을 때가 훨씬 할 이야기도 많고 멤버들끼리 공통점도 많아서 그런 것 같다. 또 다섯 명이 달라도 너무 다른 인생을 살다가 모인 팀인데, 그 다름을 인정하고 누군가를 바꾸려 하기 보다는 그냥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커서 이렇게까지 사이가 좋은 게 아닐까 생각도 든다. 또 서운한 일이 있을 땐 용기를 내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고 포용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왔었다. 그 노력들이 모인 덕분에 한 팀으로서의 믿음이 생긴 것 같다"라고 전했다.
내용은 훈훈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