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는 소리긴 하지만 프듀가 https://theqoo.net/ktalk/4211680837 무명의 더쿠 | 05-21 | 조회 수 179 주작만 없었어도 나한테 추억 ㅈㄴ 많은 프로였는데...내가 제일 힘든시기에 위로되었던 프로기도 하고암튼 그때 추억 다시 살려줘서 너무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