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네 이름을 부르고 싶었어 지금 이대로 시간을 멈추고 싶어 https://theqoo.net/ktalk/4211058793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205 야가 진짜 미이이이이이친거 아니냐?????? 시발 개오열 ㅠㅠㅠ 가사도 가산데 옹황 감정 어쩔건데 ㅠㅠㅠ 시발 날 울려라 아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