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찬여돌 좋아하고있거등
최애가 나를 재작년쯤부터 인지는하고있었던것같은데 작년까지는 팬싸가면 그냥 딱 대화하는느낌이었거든?내가말걸면 받아주고 웃어주고 그런정도..?
근데 작년 12월 팬싸부터 뭔가 분위기가달라진느낌이었음ㅠㅠ
원래는 항상 내가 먼저 말걸었는데(인사제외하고!) 내가 어떻게 보고 있었는지 따라하면서 웃는데 진짜 놀람
나는 내가 어떻게 보는지도 몰랐는데 맨날 쑥스러워하면서 보고있었나바 ㅋㅋ큐
좀 충격이었던게 난 최애가 내성격같은건 모를줄알았거든..
그냥 자주오는팬정도로만 생각할줄알았는데....
그날이후 팬싸에서도 내모습 따라하기도하고 귀엽다고도하고 그날영상보면 뭔가 유독 다정한 느낌이라 계속돌려보게돼
근데 또 팬싸말고 다른 오프에서는 날 잘 안봄ㅋㅋ
(애초에 내가 말을 못해서 볼일이없음 다른팬들이 말많이하니까)
아무튼 그래서 요즘 팬싸에 미친사람됨ㅠㅠ 큰일
나는 팬싸아니면 말을 못하니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