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 가사 그때 평론가라는 아저씨들이 하나둘씩 해석의 자유라고 쉴드쳐주니까 그걸로 비판의견 패고 다녔음 https://theqoo.net/ktalk/4209318160 무명의 더쿠 | 17:32 | 조회 수 97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라고 해도 안들어먹고 무조건 해석의 자유라고 빽빽우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