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정에서 어떤 아줌마가 혼잣말로 막 사람들한테 교회다녀야한다고 화내고있었는데 다른 아주머니가 시끄럽다고 조용히하라고 뭐라함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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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
조회 수 54
진짜 진지하게 미친사람같아서 무서웠는데 아주머니 노빠꾸로 조용히좀하라고 허ㅏ냄ㅋㅋㅋㅋㅋ
근데 그아주머니있을땐 좀 조용해지더니 버스타고 가니까 갑자기 더 시끄러워짐
본인도 화낫나ㅅㅂ 하 개시끄러워
근데 그아주머니있을땐 좀 조용해지더니 버스타고 가니까 갑자기 더 시끄러워짐
본인도 화낫나ㅅㅂ 하 개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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