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작가님도 나도 서로 아쉽다. 작가님도 많이 힘들어 하신다. 나도 마찬가지이고 본인 스스로가 이런 결과를 만든 것, 좀더 고민하지 못했던 것, 왜 모든 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리는 상황을 만들게 됐지 하는 후회섞인 생각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https://theqoo.net/ktalk/4208775157 무명의 더쿠 | 11:24 | 조회 수 226 이게무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