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 날입니다. 바로 이날, 서울 연남동의 한 공연장에서 스무 살 래퍼 이민서가 단독공연을 강행하겠다고 합니다. 입장료 52,300원. 활동명은 ‘리치 이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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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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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베하는것들 대놓고나와
여기 이름알려진 랩퍼들도 나온다고되어있어서 그게더소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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