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노라 이후로 평론가들 평 잘 안믿어.. https://theqoo.net/ktalk/4208499624 무명의 더쿠 | 01:30 | 조회 수 197 극찬의 극찬을 하던데 나한텐 그냥 남성향 그자체였음..불필요한 노출씬 ㅅㅅ씬 너어어무 많아 뭔 엉덩이 다까놓고 바닥기는 춤은 왜 추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