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 선인장이랑 런 페스티벌같은데서 듣고싶다 https://theqoo.net/ktalk/4207973262 무명의 더쿠 | 18:45 | 조회 수 56 선인장은 들으면서 ㅈㄴ 뛰고싶고런은 노을질때 밴드사운드랑 같이 들으면 그 순간이 너무 아름다울것같음..인생의 아름다운 한페이지가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