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이해 안됨
아니 땡겨쓰고 안되면 반품해도
반품하는 행위 존나 짜치긴 하는데
어쨌든 팔 수 있는 만큼은 돈 받고 다 팔고 감당 못해서 남은 건 자기들이 안 갖고 있는 거잖아
사재기는 감당되든 안되든 사재껴서 창고에 처박아두고 갖고 있는거고
몰라 난 땡겨쓰기도 결국 사재기다 이게 이해가 안됨
난 좀 이해 안됨
아니 땡겨쓰고 안되면 반품해도
반품하는 행위 존나 짜치긴 하는데
어쨌든 팔 수 있는 만큼은 돈 받고 다 팔고 감당 못해서 남은 건 자기들이 안 갖고 있는 거잖아
사재기는 감당되든 안되든 사재껴서 창고에 처박아두고 갖고 있는거고
몰라 난 땡겨쓰기도 결국 사재기다 이게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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