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입헌군주제물이면 한국이 역사적배경때문에 못해본걸 대리만족으로 상상해보는건데 굳이 왕실을 살린다음 그걸 다시 없앤다는게...고증도 문제지만 입헌군주제 소재에 시청자가 뭘 기대하는지조자 이해도가 떨어지는듯
로판을 억지이식했다고 이해해보려고하면 로판에서 혁명하는게 ㄷㄱㅂㅇ작가눈에 멋있어보였나 싶긴한데? 아무튼 역사도 모르고 장르에 대한 이해도도 떨어져보임
로판을 억지이식했다고 이해해보려고하면 로판에서 혁명하는게 ㄷㄱㅂㅇ작가눈에 멋있어보였나 싶긴한데? 아무튼 역사도 모르고 장르에 대한 이해도도 떨어져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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