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완벽을 갈망하는 한 예술인의 뼈아픈 진심이자, 작품을 이끈 주연으로서의 묵직한 책임감이었다. https://theqoo.net/ktalk/4207515586 무명의 더쿠 | 13:49 | 조회 수 106 그 책임감 어디 있어?? 난 안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