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은 지난 3월 “우리 회사 말고 해경에 지원해서 독도나 지키는 게 어때요?”와 “이순신이 백 원짜리지 그럼 천 원짜리냐?” 등의 대사로 이순신 장군의 이미지를 훼손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아이유는 이날 “(배역명에 대한 논란을) 조금은 예상했었다”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최고다 이순신’의 제목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해서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이순신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어서 죄송한 마음이 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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