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도 용진이같이 막살고 사업다쳐말아먹고도 떵떵거리고 살고싶다 https://theqoo.net/ktalk/4207389359 무명의 더쿠 | 12:04 | 조회 수 91 친일파조상이 벌어다준 돈으로 운좋게 재벌 아들로 태어나서꿀사업물려받았는데 손 대는 족족 말아먹어도 안잘리고인스타에 멸공 어쩌고 써놓고 중국기업이랑 합작하는 것처럼 아무생각없이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