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덬이 말라서 추위를 잘타나보다 이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눈치를 주고 주다 결국 지가 말해버린거였구나.. https://theqoo.net/ktalk/4207299659 무명의 더쿠 | 10:44 | 조회 수 33 추구미 맞춰주는 사람이 없어서..